빈곤일기

빈곤일기 2608일차 -멍때린 하루-

샛노란개 2025. 8. 5.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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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계획과 다른 날이 되버리는 바람에

붕뜬 하루가 되버려서

그냥 멍한채로...아무 생각없이 하루를 보낸듯 하다.

 

어제 비가온뒤로 날은 좀 식었는데 또

햇살은 좋아서 멍때리기 아주 좋은 날이긴 했다.

8월은 이정도 날씨만 되도...

우리동네는 아주 살만할것 같은데...

 

또 서서히 불타오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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