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일기

빈곤일기 2880일차 -오늘도 눈물 흘렸다-

샛노란개 2026. 5. 4.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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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누나네와 오늘 방문한

작은 아부지를 위해... 

오늘도 숯불을 피웠다.

LA갈비와 양념소대창...

한 일주일...

온갖 종류의 고기를 다 먹은것 같다.....

 

한동안은.. 고기... 안먹어도 될것 같다..

나에게 츄르를 제공하라,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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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영화 한편의 힘이 정말 무섭긴 하다..

예전에 그냥 아무때나 슥 가도

배왔다갔다 하는 타이밍만 맞으면

기다림 없이 슥 갔다 올수 있었던 청령포가..

그야말로 인산인해... 차산차해라...

차를 세워볼 엄두도 못냈고...

 

짜장면집갈때 애용하던..

장릉앞 주차장에도.. 차와 사람이 넘쳐서...

차를 세워보지도 못하고 주차요원한테... 쫓겨났다.

 

올해는 아주.. 영월에 관광특수가 엄청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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