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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누나네와 오늘 방문한
작은 아부지를 위해...
오늘도 숯불을 피웠다.


한 일주일...
온갖 종류의 고기를 다 먹은것 같다.....
한동안은.. 고기... 안먹어도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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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영화 한편의 힘이 정말 무섭긴 하다..
예전에 그냥 아무때나 슥 가도
배왔다갔다 하는 타이밍만 맞으면
기다림 없이 슥 갔다 올수 있었던 청령포가..
그야말로 인산인해... 차산차해라...
차를 세워볼 엄두도 못냈고...
짜장면집갈때 애용하던..
장릉앞 주차장에도.. 차와 사람이 넘쳐서...
차를 세워보지도 못하고 주차요원한테... 쫓겨났다.
올해는 아주.. 영월에 관광특수가 엄청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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