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일기

빈곤일기 2808일차 -어디선가 꽃이 잔뜩 피었을 것 같은 봄날씨-

샛노란개 2026. 2. 21. 22:36
728x90
반응형

반응형

갑자기 들이닥친 봄 날씨..

진쩌 어디선가 노랗고 빨간 꽃이 잔뜩 피어 있어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따뜻한 날이었지만...

 

워낙 기본적으로 추운동네였고

올겨울이 특히나 추워서..

꽃은 안보이는 조금은 아쉬운 날이었다.

시멘트바닥에 몸을 부벼대는 일호

728x90

뭐 또 갑자기 또 추운날이 들이닥치긴 하겠지만...

그냥 밖에서 햇살을 만끽하는 것만으로도

참 좋은 날이었다.

작업실엔 언제 햇빛이 드는건가.., 인간....

적어도 내일까진 좀 따뜻한

날이면 좋겠다.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