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일기

빈곤일기 2722일차 -이불밖은 위험한 날-

샛노란개 2025. 11. 27.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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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슬슬 내리던 비가

점심때쯤 진눈깨비가 되더니

저녁즘 되니 그냥 눈이 되어 버렸다.

날씨도 온전히 겨울날씨에다가

꽤나 찬 바람까지 불어서 여러모로... 추운 날..

 

컨디션 안좋으면 조금씩 아픈

왠쪽 어깨, 허리, 오른쪽 팔이 꽤나 아픈....

춥고 아픈...그런 날이었다.

운동부족이다, 인간....

오늘도 은글슬쩍...

날씨로 때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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