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일기

빈곤일기 2669일차 -추석전날-

샛노란개 2025. 10. 5. 22:08
728x90
반응형

반응형

사촌 누나네 가족,

사촌 여동생네 가족이 합류해서..

머릿수가.. 더 늘어난 추석전날..

 

임플란트 핑계로 술을 최대한 피해보려고 했지만....

계속된.. 압박(?)에 결국.. 술잔을 들 수 밖에 없었다.

여전히 사진찍는 타이밍을 잘 잡지 못한다

술도 술이지만..

오전부터 시작된 고기굽기가..

고기 장르(?)만 바뀌면서 저녁때까지 이어져서...

몸이 아주.. 남의 살로 가득찬 하루였다.

 

즐겁지만 몸은 힘든.. 그런 추석 전날...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