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일기

빈곤일기 2647일차 -비바람...-

샛노란개 2025. 9. 13.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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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점심시간때까지...

나름 세차게 비바람이 몰아친 날이었다.

 

우리동네는 딱히 비가 필요하진 않았는데..

이왕 올거면 강릉에나 좀 더 뿌려주지 하는 생각이

살짝 들었다.

 

잇몸 붓기가 좀 빠지긴 했지만...

이물감과 불편함은 여전했고..

 

그 탓인지 날씨탓인지...

 기분과 컨디션 다 좀 좋지 않고..

 

이래저래...

사람도 날씨도 좀 흐려서..

의욕이 영 안나는 토요일이었다.

내일은 좀 맑아지겠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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