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반응형
별 일 없었다.
있었다면 모처럼 쇼파에 오래 앉아있었다는 것 정도....
폰에는 무더위 주위하라는 문자메세지가 날아오는데..
우리동네는 그래도 제법 가을 티가 나는 날씨여서..
여러모로 별일 없는 날이었다.

매일 보는 풍경이지만
오늘은 제법 가을 분위기가 나는 하늘이라 한번
찍어봤다.
728x90
반응형
'빈곤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빈곤일기 2641일차 -늘어짐- (212) | 2025.09.07 |
|---|---|
| 빈곤일기 2640일차 -갑작스런 컨디션 난조- (139) | 2025.09.06 |
| 빈곤일기 2638일차 -청양고추 세척및 꼭지제거 작업- (200) | 2025.09.04 |
| 빈곤일기 2637일차 -청양고추 수확- (255) | 2025.09.03 |
| 빈곤일기 2636일차 -운전하기 싫다- (232) | 2025.09.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