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일기

빈곤일기 2621일차 -몸살기운-

샛노란개 2025. 8. 18.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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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좀 몸이 힘들다 싶더니

오늘 저녁에 살짝 탈이 난 듯 하다.

뭐 아주 아파서 아무것도 못할 정도는 아니지만

어지간하면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 있고 싶은 그런 컨디션..

 

생각해보니 일기의 5분의 1정도는

컨디션이 안좋다거나 몸이 안좋다거나... 그런 내용인것 같다.

 

뭐 그래도 일기는 남길 정도니 막 심하게 아픈건 아니라는 뜻도 되고..

 

반추해 보니 크게 앓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소소하게는 자주 아픈 타입인가 보다.

그냥 귀여워서 찍은 사진

아니면 조금 않좋다 싶으면 그날

푹 쉬어서 큰병으로 가기 전에 회복하는 걸 수도 있고...

 

아무튼 뭐...크게 아픈적이 없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며 정신승리를 해보는..

몸살기운도는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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