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일기

빈곤일기 2620일차 -먹기만 했는데도 힘들다...-

샛노란개 2025. 8. 17.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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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고추작업 후에 엄마가 해준 수육 먹고..

오늘 점심엔 작은엄마가 해준 백숙 먹고..

저녁엔 엄마랑 누나가 싼 김밥 먹고..

 

그냥 얻어 먹기만 했는데

몸이 왜 이렇게 힘든지 모르겠다.

일찍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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