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일기

빈곤일기 130일차 -감금-

샛노란개 2019. 1. 3.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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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인지 3일인지
문밖으로 한발자국도 나가지 않았다.

뭔가
올드보이 같은 느낌..

올드보이처럼 누가
밥이라도 때대면 넣어 주면 좋겠다.

밥하기 귀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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