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반응형
우리 동네에 물을 공급해주는
물탱크가 고장나서... 하루종일 수도가 끊켜버렸다.
먹는 물이야 뭐 사다 먹으면 되는데...
생활용수는 도저히 조달이 안되서
할머니가 젊었던 시절.. 생활용수로 썼던 샘물에서 물을 길러와서 써봤다...
한 20미터? 멀리 떨어진 곳은 아니었는데..
몇번.. 왔다갔다 하니 꽤나 힘들다.

728x90
수도가 없던 시절은 도대체 어떻게...
살았던 걸까..
728x90
반응형
'빈곤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빈곤일기 2762일차 -피곤- (106) | 2026.01.06 |
|---|---|
| 빈곤일기 2761일차 -블루 스크린- (107) | 2026.01.05 |
| 빈곤일기 2759일차 -여유로움- (100) | 2026.01.03 |
| 빈곤일기 2758일차 -그림을 그리자- (30) | 2026.01.02 |
| 빈곤일기 2757일차 -난로구이 삼겹살- (86) | 2026.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