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반응형
자다가 다리에 쥐가 났다.....
마지막으로 쥐가 나본게.... 15년전쯤.. 축구할때였는데...
측면수비수로 오버래핑 한번 올라갔다가... 다신 내려오지 못하고
경기에서 사라진... 기억이 있다..
그때는 정말 소리지를 정도로 아팠는데..
불행중 다행이랄까
이번에 난 쥐는 그정도로 아프진 않았지만...,
뭔가 날벼락 느낌이라...엄청 놀랐다.

728x90
요즘에 진짜 몸을 너무.. 사용을 안하긴 한 모양이다.
노동 말고..운동을 진짜.. 하긴 해야겠다.
728x90
반응형
'빈곤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빈곤일기 2743일차 -별일없음- (61) | 2025.12.18 |
|---|---|
| 빈곤일기 2742일차 -일찍 일어나는 새가 일찍 피곤해다- (56) | 2025.12.17 |
| 빈곤일기 2740일차 -진땀흘린 순간- (107) | 2025.12.15 |
| 빈곤일기 2739일차 -눈쌓인 일요일- (122) | 2025.12.14 |
| 빈곤일기 2738일차 -진눈깨비- (106) | 2025.1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