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반응형
차에 눈이 쌓였는데..
앞유리에 덮힌 눈만 대충 치우고 나갔다가...
차 지붕위에 눈이 앞유리로 흘러내려 시야를 통으로 가려버리는 바람에...
하마터면 정말.. 큰일 날뻔 했다
다행히 다른 차도 없었고,
금방 차를 세울만한 공간이 나와서 별일이 없긴 했지만....
한 30초가량...
오른쪽 시야가 거의 가려버려서..식은 땀을 흘렸다.

728x90
안전불감증...
내가 남욕할 처지가 아니었구나...
반성하자.
728x90
반응형
'빈곤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빈곤일기 2742일차 -일찍 일어나는 새가 일찍 피곤해다- (56) | 2025.12.17 |
|---|---|
| 빈곤일기 2741일차 -자다가 쥐남- (97) | 2025.12.16 |
| 빈곤일기 2739일차 -눈쌓인 일요일- (122) | 2025.12.14 |
| 빈곤일기 2738일차 -진눈깨비- (106) | 2025.12.13 |
| 빈곤일기 2737일차 -별일없음- (62) | 2025.1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