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일기

빈곤일기 2732일차 -숙성 2박 3일째...-

샛노란개 2025. 12. 7.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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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부터 안씻었더니...

뭔가 몸에서 구수한 냄새가 나는것 같다.

행운이 똥냄새인지.. 내 몸냄새인지... 헷갈리긴 하지만....

 

중딩 겨울방학때는 한 열흘도 안씻고 살았던것 같은데..

대체 그때는 어떻게 그렇게 살았던 걸까..

새삼...중딩시절에 나에게 감탄해보며....

머리라도 좀 감고 자야겠다...

인간의 몸냄새인게 분명하다.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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