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반응형
며칠전에 망한... 배추밭에서 건저온 18포기의 배추로 김장을 담갔다.
본격적 김장은 김장용 배추를 사야 할 수 있기때문에..
농협에서 배추를 팔때까지 기다려야 하니...
오늘 한 김장은 김장 프리퀄? 김장 비기닝 정도 되시겠다.
양도.. 아주 미니미니하고..




배추죽일때 소금을 너무 많이 쳐서
전체적으리 김치가 좀 짜지긴 했지만..
배추자체가 맛있는 배추라...맛은 나쁘지 않았다.
농사가 잘 되서 본격김장도 이 배추로 했으면
정말 맛있는 김장김치가 됐을텐데..
좀 아쉬운 부분...

몇시간 안걸리긴 했는데..
그래도 꽤 피곤하긴 하다
728x90
반응형
'빈곤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빈곤일기 2689일차 -한가한 토요일- (120) | 2025.10.25 |
|---|---|
| 빈곤일기 2688일차 -복잡한 심경- (92) | 2025.10.24 |
| 빈곤일기 2686일차 -잡생각이 좀 많았던 하루- (94) | 2025.10.22 |
| 빈곤일기 2685일차 -대추털기- (98) | 2025.10.21 |
| 빈곤일기 2684일차 -배추농사... 2년 연속 실패..- (150) | 2025.1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