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일기

빈곤일기 2557일차 -와식생활-

샛노란개 2025. 6. 15.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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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알러지때문에 몸이 힘들고..

그래서 약 먹으니 약기운이 돌고.....

이래저래...상태가 영 별로라

거의 누워서 하루를 보낸것 같다.

 

혼자 살았으면 아마 밥도 안먹고 그냥

누워서 티비나 봤을텐데..

 

그래도 밥챙겨주는 엄마가 있어서

밥먹을때는 잠깐 일어서 다니긴 했다.

여전히 눈이 좀 시큰시큰한데..

내일은 좀 괜찮아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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