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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알러지때문에 몸이 힘들고..
그래서 약 먹으니 약기운이 돌고.....
이래저래...상태가 영 별로라
거의 누워서 하루를 보낸것 같다.
혼자 살았으면 아마 밥도 안먹고 그냥
누워서 티비나 봤을텐데..
그래도 밥챙겨주는 엄마가 있어서
밥먹을때는 잠깐 일어서 다니긴 했다.
여전히 눈이 좀 시큰시큰한데..
내일은 좀 괜찮아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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