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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달은 다른 달보다 조금 짧기도 하고
중간에 설날연휴까지 있어서 정말...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간것 같다.
2월달의 일기도 대부분
날씨와 별일없음, 상태가 안좋은 이야기로 채워졌지만
그걸로 때워야 할만큼
평화로운 일상이 많았다는 의미로 받아들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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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달에는 뭔가 새로운 일이 있길 바라는 마음도 들긴 하지만
새로운 일은 없더라도 나쁜일도 없는..
그런 별일없는 3월이면 더 편할것 같기는 하다.
어쨌든..
26년의 1/6이 또 지나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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