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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치료를 위해
특효약인 휴식을 취했던 날.
졸리면 자고, 살짝 피곤해도 자고
팔, 다리, 허리가 좀 아프면 진통제 먹고
엄마가 차려주는 밥 먹고 그랬더니 확실히
많이 좋아지기는 했다.
약간의 현기증과 목의 칼칼함이 좀 남아있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견딜만 하다.

다이어트는 일단
덜 먹는 것 부터....
운동은 조금 천천히 시작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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