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반응형
어제 약먹고 일찍 자서 그런지
몸은 괜찮아졌는데.. 그냥 움직이기 싫어서
하루종일 밍기적 거렸다.
밥 먹는것도 귀찮아서 안먹고 밍기적 거리고 싶었는데...
밥 안먹으면 큰병 난줄 아는 엄마때문에
끼니때마다 일어나서 밥은 챙겨먹고..
먹자마자 다시 누워 뱃살 찌우면서 밍기적 거렸다.
행복까지는 모르겠는데
아주 편안한 하루긴 했다.
728x90
반응형
'빈곤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빈곤일기 2685일차 -대추털기- (98) | 2025.10.21 |
|---|---|
| 빈곤일기 2684일차 -배추농사... 2년 연속 실패..- (150) | 2025.10.20 |
| 빈곤일기 2682일차 -난조...- (72) | 2025.10.18 |
| 빈곤일기 2681일차 -풋고추 수확- (93) | 2025.10.17 |
| 빈곤일기 2680일차 -환절기인가...- (132) | 2025.10.16 |